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이사가 '2012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인 '우수개발자' 상을 수상했다.
미래의 게임 산업을 책임지는 인물로 선정되는 이 상은 지금까지 '리지니'와 '아키에이지'의 대부 송재경, 'C9'의 김대일 등 스타 개발자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과정으로 여겨진다.
시상은 한국 게임 개발자 협회 회장 이승훈 회장이 맡았다.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이사는 "올해로 게임 개발을 시작한지 20년 되는 해"라며 "그동안은 앞만보고했다 앞으로는 게임의 본질을 더욱 놓지지 않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 하라는 것으로 알고 이 상을 받겠다"고 말했다.
[지스타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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