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씨소프트 김형태 AD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기술/창작상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7일 오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기술창작상 증 '게임사운드', '게임그래픽', '게임캐릭터' 등 3개부문을 수상했다.
사운드 및 그래픽 부문 수상자로 나선 '블레이드앤소울'의 아트디렉터를 맡고 있는 김형태 AD는 "우선 '블소'를 플레이해 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면서 "환경과 장르에에 따라 그래픽이 간소화되는 경우도 있지만 최고의 그래픽을 보고자하는 유저들의 열망을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창작상 중 '게임기획/시나리오' 부문은 엔도어즈의 '삼국지를 품다'가 수상했다.
[지스타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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