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제이씨엔터테인먼트(JCE)가 '게임 비지니스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게임 비지니스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시상은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권택민 부 원장이 맡았다.
권 부원장은 "올해 게임 산업은 10조에 달하며, 내년에는 15조를 예상한다"며 "최근 환경 자체가 스마트 환경으로 변화되면서 게임 업계로서는 위기지만 이를 기회로 삼아 제2의 게임산업 전성기로 만들자"고 말했다.
수상자로 나선 JCE의 박준승 모바일사업부 사업팀장은 "룰더스카이를 함께 만든 직원과 500만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남들과 조금씩 다른 시도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스타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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