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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2, 아시아의 게임 허브 한국 알기 위해 방문

 

▲ 마이크 호크야드(Mike Hawkyard, 좌)와 개리 윤쿤(Garry Junkuhn, 우)

영국 게임개발사 ‘4T2’는 지난 6일 이태원 고사소요에서 자사의 '레고 닌자고(Ninjago)' 게임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4T2의 마이크 호크야드(Mike Hawkyard)공동설립자와 개리 윤쿤(Garry Junkuhn) 어카운트매니저, 주한 영국대사관 직원들이 행사장에 모습을 보였다.

‘닌자고’는 레고 캐릭터가 주인공인 액션 게임으로 iOS와 안드로이드로, 웹브라우저에서 즐길 수 있으며 오는 2013년 1월 출시 예정이다. 이 게임은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됐으며 하나의 버튼으로 공격해 쉬운 조작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장난감 레고를 알리고 판매 홍보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이 이채로웠다.

한국에 생소한 업체인 4T2는 지난 1998년 디지털마케팅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 2005년 피처폰 모바일게임 개발을 시작으로 게임 개발사로서 첫 걸음을 내딛고 현재도 다양한 마케팅 툴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마이크 호크야드(Mike Hawkyard)는 행사에 앞서 "아시아에서 한국의 게임 시장은 절대적"이라며 "아시아의 게임 허브인 한국을 알고 4T2의 게임을 알리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 닌자고 게임 메인 화면과 득점 화면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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