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벡스코 현장
지스타에 처음 참가하는 선데이토즈가 국민 모바일게임 '애니팡'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달콤하게 만들고 있다.
5일 부산 벡스코(BEXCO) 현장에서 확인한 선데이토즈 부스는 애니팡의 파란 컬러를 중심으로 '애니팡'의 동물 캐릭터를 주변에 배치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앞세운 '애니팡'을 전면에 내세워 이용자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공사를 진행하는 주변의 사람들도 '애니팡'을 알아보며 분주한 작업 속에서도 한 번씩 '애니팡'을 바라보고 눈길을 주고 있었다.

▲ 부산 벡스코 현장

▲ 부산 벡스코 현장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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