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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넥슨, 초대형 부스에 ´헉´소리 절로 나네

 

넥슨 부스, 他업체 "음메 기죽네"

넥슨이 '지스타2012'에서 단연 돋보이는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지스타 사상 최대인 140부스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초대형 전광판 3대로 이용자의 눈을 사로잡는 등 그야말로 별 중의 별이다.

넥슨은 자사의 부스에 먼저 성인 평균 키의 세 배가 넘는 사이즈의 초대형 모니터 3대를 설치했다. 왼쪽부터 첫 번재는 크라이텍이 개발한 '워페이스'를 세 번째는 네오플의 '사이퍼즈'를 시연할 계획이다. 가운데는 확인할 수 없었다.

또 가운데는 미로와 궁전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건조물로 이용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구조물 안쪽에는 철창을 연상 시키는 공간이 있는데, 그 안에는 부스걸이 자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 현장에 사용하는 거대한 크레인까지 동원해서 설치하는 넥슨의 부스는 이번 '지스타2012'의 꽃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2012'에 피파온라인3, 프로야구2K 등 스포츠게임과 워페이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의 FPS게임 그리고 MMORPG 마비노기2:아레나, 프로젝트NT 마지막으로 액션 AOS 사이퍼즈를 선보인다.


▲ 성인 세 배 크기 초대형 모니터


▲ 설치 중 넥슨 부스


▲ 워페이스


▲ 사이퍼즈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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