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 '지스타2012' 관람객 맞이 준비 중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지스타2012'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은 지스타 관람객 맞이를 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5일 현재 '지스타2012'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BEXCO) 주변은 이번 행사를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각종 현수막과 광고물이 화려하게 휘날리고 있었다.
일반 관람객을 맞이하는 본관 전시장은 '지스타2012' 메인 로고를 중심으로 좌측에는 한게임의 '던전스크라이커' '아스타'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가, 우측에는 엠게임의 '열혈강호2' 넥슨 '피파온라인3'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2' 그리고 컴투스 현수막이 걸려 있다.
또 내부 부스도 이미 설치에 들어갔으며 몇몇 부스는 규모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구조물이 설치되고 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B2C 부스 설치는 11월3일 부터 일부 진행됐다"며 "올해 지스타는 B2C는 본관 전시장, B2B는 신관 전시장에서 열리지만, 두 군데 모두 지스타가 시작하는 11월8일 전까지 설치를 마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 전했다.

▲ 지스타 본관 전시장 정문

▲ 본관 앞 야외 부스 설치 중

▲ 매표소

▲ 본관 행사장 내부

▲ 설치 중인 본관 전시장

▲ 닌텐도 부스 전경

▲ 설치 중인 컴투스 부스 현장

▲ 설치 중 NHN부스(추정)

▲ 워게이밍넷 부스


▲ 나우콤 '피어온라인'

▲ 넥슨 부스 추정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네오위즈표 MMORPG ″블레스″ 출사표…″또 하나의 세상 창조″
▶ [게임 뜯어보기] 드래곤플라이트 ″주간 랭킹 1위 비법은″
▶ 리니지, 데쓰나이트 200개 합친 캐릭터 탄생?
▶ 카카오 첫 흑자, ‘드래곤플라이트·애니팡’ 효과
▶ [주간] 게임업계 ″新″바람…피파3-문명온라인-드래곤플라이트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