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테일즈오브엑실리아2 ´바바 히데오´ 프로듀서
'테일즈오브엑실리아2'의 프로듀서인 '바바 히데오'는 유저와 만남을 갖고 게임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다이남코코리아는 23일 여의도 한국스카우트연맹회관에서 '테일즈오브엑실리아2 바바 히데오 프로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정된 일부 유저와 블로거들이 초청돼 진행됐으며, 특히 여성 이용자들의 참여가 높아 눈길을 끌었다.
간담회에 앞서 반다이남코코리아는 쥬드앤미라와 가이아스앤뮤제 등 2가지 버전의 게임 체험 시간을 마련했다.
가이아스앤뮤제는 국내 첫 공개되는 버전으로 차이점은 가이아스와 뮤제가 동료로 등장한다는 것.
바바 히데오는 이날 "한국에 처음 방문했다며, 용산을 방문 후 비디오게임 시장의 가능성을 봤다"며 언급한뒤 게임에 대한 소개를 시작했다.
게임의 특징을 설명한 뒤 질의 응답 시간에서 "새롭게 추가된 어태치먼트(커스터마이징)를 변경했을 시 능력치에 변화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그는 "어태치먼트를 이용 시 능력치가 변동 되진 않으며 꾸미기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테일즈오브엑실리아2'는 오는 11월 1일 플레이스테이션3 플랫폼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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