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게임허브센터, 공동관 참가사 24곳 선정
온라인, 모바일, 기능성게임 등 다양한 작품 선봬
오는 11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2'에 국내 게임산업의 유망주들이 출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가 마련한 공동관에 중소게임개발사 24곳이 참여해 각각의 대표작들을 출품하는 것.
글로벌허브센터 공동관은 B2C관 입구 앞으로 NHN한게임의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마트게임 16종과 PC온라인게임 6종, 아케이드 2종의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출품작 라인업은 최근 인기인 소셜게임 '아이러브커피'와 스마트폰 AOS '플랜츠워', 실시간 전략게임 '제네시스' 등 흥미로운 게임들로 이뤄졌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부터 액션, 전략,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전시된다.
교육 및 의료 목적의 기능성게임 4종도 선보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기능성게임종합포털을 비롯해 아케이드 플랫폼 기반의 치매인지향상 게임, 스마트폰용 장애학생언어훈련 기능성게임 등을 시연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한편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B2B관에서도 중소게임개발사를 대상으로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매칭 등 사업적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부스 위치 및 참가사, 출품작 목록
[이현 기자 talysa@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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