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LOL, 펜타킬 확률 ' 0.05%'…가입자, 1년새 '2배 증가'

 

 

▲ 2011년 10월(좌) 2012년 11월(우) 공개된 총 소환사 수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가입자수가 1년전에 비해 약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이용자 분석 인포그래픽을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것.

이날 공개한 수치는 ‘가입한 총 소환사 수’ ‘최고 동시 접속자 수’ ‘ 플레이 시간 비교’ 등 총 8개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LOL' 가입 회원수는 1년 전과 비교 했을 시 두배 이상 증가했다. 작년 11월에 공개된 총 가입 회원 수는 3250만명 이었으나 최근 공개된 가입한 총 소환사 수는 7000만명을 기록했다고 공식홈페이지 ‘월드 소식’란을 통해 밝혀졌다.

‘월간 접속자 수’와 ‘일간 접속자 수’,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각각 3200만, 1200만 이상, 300만명을 기록했다. 월간 접속자 수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최고 가입자 수인 1200만명 이상인 수치이며 엑스박스 월 가입자 수인 4000만명보다 부족한 수치이다. 또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00만명은 엑스박스라이브 ‘모던워페어3:콜오브듀티’의 140만명 보다 두배 이상 큰 수치이다.

전 세계 ‘LOL’플레이어 월 평균 플레이 시간은 10억시간(2012년 3분기 기준) 이상이다. 이는 2004년 이후로 ‘헤일로’ 플레이 총 합산 시간이 20억 시간 이상의 절반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LOL’의 여성 유저의 비율은 전체 이용자의 10%가 안되며, 16세에서 30세 이용자가 전체 유저의 85%를 기록했다. 또 북미와 유럽, 아시아등 세계 각지에서 LOL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누른 유저가 410만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인기 가수 싸이의 페이스북 팬 수 140만명의 약 3배에 달한다.

마지막으로 인게임 통계도 공개됐다. 펜타킬을 볼 확률과 펜타킬을 기록할 확률은 각각 최소 1/150과 1/1500이라고 공개 됐다. 반면 싱글 킬과 더블킬, 트리플 킬, 쿼드라 킬은 85.66%, 11.79%, 2.10%, 0.93%로 밝혀졌다. 'LOL'의 챔피언 티모는 매일 650만번 이상 죽으며 매초 75번 킬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라이엇게임즈는 플레이어 중심의 게임 기업으로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세계적으로 서비스 지역과 수요가 늘고 있다”며 “유저들과 공감하고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롤드컵] 하이라이트 영상 바로가기

[롤드컵 결승] 아주부 프로스트, 초심으로 돌아간다
[포토] 디아3 ″영웅들의 환생″…스파이럴캣츠, 코스프레
[포토] 지포스 주최 ″디아3 대회″, 상품도 ″하드코어″급
[포토] 롤드컵 결승전, 잔나와 소나 등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35 스트레버
  • 2012-10-16 20:50:06
  • 숫자로보는 통계 재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