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페이 어쎄신즈가 강력한 개인전투 능력을 앞세워 아주부 프로스트를 몰아붙였다.
타이페이 어쎄신즈(TPA)가 강력한 라인 푸쉬와 소규모 전투를 앞세워 2~3세트를 내리 가져가며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놨다.
앞선 1세트에서 탑과 미드, 바텀 등 모든 라인에서 유리한 상황을 이끌었음에도 아주부 프로스트의 뛰어난 단체 전투 능력에 밀려 역전패를 당하자 초반부터 후반까지 시종일관 강력한 푸쉬를 선보였다.
특히 3세트의 경우 킬 수가 11대 3으로 벌어지자 시작 20분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LA(미국) =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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