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 엔비디아, 탭조이 등 제품 시연 부스 마련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KGC2012'가 막을 올렸다.
'KGC2012'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KGDA)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가 주최하는 국제 컨퍼런스로 올해 12년째를 맞이한다.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136개 강연과 전시행사가 펼쳐진다.
첫날 기조강연에서는 트라이온월드 CEO 라스 버틀러와 에픽게임스 CEO 팀 스위티가 강단에 올라 차세대 게임 개발 및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밖에도 현재 게임산업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각국의 게임 개발자들이 대거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코엑스 1층에서는 하복, 엔비디아, 탭조이, 마이크로소프트, 라온엔터테인먼트 등 기업의 제품 시연 및 전시 부스가 마련된다. 'KGC2012'의 메인 스폰서인 하복은 부스에 코스튬플레이 차림의 여성 모델을 배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 기자 talysa@chosun.com] [gamechosun.co.kr]
[롤드컵] [롤드컵] B조, 팀 디그니타스 vs 나진 소드 (1)
[롤드컵] [롤드컵] B조, 팀 디그니타스 vs 나진 소드 (2)
[롤드컵] [롤드컵] B조, 팀 디그니타스 vs 나진 소드 (9)
▶ [4Q 기상도]대세 ″LOL″…e스포츠 부흥의 ″중심축″
▶ [4Q 기상도]MMORPG ″王들의 전쟁″″…리니지-와우-아이온 vs 디아3-블소
▶ [4Q 기상도] 스포츠게임, 역사가 바뀐다…MMORPG와 정면대결
▶ [4Q 기상도]″속편″들의 반란…열혈강호2, 피파3, 마비노기2 출격
▶ [4Q 기상도]e스포츠, 원조의 후예 ″재도전″…스타2, 확장팩으로 새 출발
▶ [4Q 기상도]모바일플랫폼 경쟁 ″심화″…카톡vs라인, 게임서 2라운드
▶ [4Q 기상도] 단순함 ″이제 그만″ …장르혼합 ″퓨전게임″ 열풍
▶ [4Q 기상도] 모바일게임 ″춘추전국″…온라인게임사 본격 가세
▶ [4Q 기상도]게임, 경계의 ″붕괴″…PC와 모바일서 ″동시에″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