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샤크뉴스
루닉게임즈가 자사의 액션RPG '토치라이트' 시리즈를 MMO(대규모다중접속온라인게임)로 만들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루닉게임즈의 회장 트래비스볼드리가 북미 커뮤니티사이트 '레딧'에 "현존하는 것들과 다른 걸 보여주는 MMO를 구상하고 있다"는 글을 남기며 알려졌다.
하지만 루닉게임즈의 CEO 맥스쉐퍼는 "우리는 당장 MMO 작업에 착수할 생각은 없다"며 "토치라이트2의 성공적 안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토치라이트' 시리즈는 디아블로1, 2를 만든 주요 제작자가 설립한 루닉게임즈에서 만든 디아블로식 액션 RPG다. 이 게임은 당시 '디아블로2.5'라고 불리며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루닉게임즈의 핵앤슬래시 액션RPG '토치라이트2'는 21일(현지시각 20일) 출시됐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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