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한승원 PD ˝피파온라인3 시간 압박 심했다 ˝

 

"가장 힘들었던 건 시간과의 싸움, 랙 문제 해결은 어렵지 않아"

한승원 PD는 6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에서 열린 제작발표회 직후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피파온라인3을 만드는 데 가장 어려웠던 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피파온라인3'는 올해 1월부터 제작에 들어간터라 만족할만한 품질을 뽑아내는데 시간적 압박을 많이 받았다는 것.

이어 "시간적 압박을 제외하고 고민이 많았던 것은 '피파온라인2'와 비교되는 것"이었다며 "네오위즈게임즈의 도움없이 EA서울 스튜디오 자체 개발력으로만 만들었고 '피파온라인2'보다 월등하다는 평가, 새롭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고 전했다.

한 PD는 "피파온라인3는 손에 잡는 순간 '피파온라인2'와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 한 PD는 "많은 유저가 5대5 상황에서 랙 발생을 우려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EA는 온라인에 대한 노하우가 많아 랙 문제를 잡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디아3, 짝퉁? 진화?…논란의 게임 '토치라이트2' 美 20일 발매
친절해진 ″던스″…꼬마들의 거친 손 맛 '진화중'´
게임모델 '여인天下'…걸그룹서 그라비아모델까지
아이온 '王의 반격'…신규직업군 연내 도입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59 조선의국묘
  • 2012-09-06 21:09:27
  • 아직 잡고 있다는건데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