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5일 Xbox360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XBOX360과 키넥트의 최신작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게임 소개와 사업 전략 발표 및 기념 이벤트 순으로 진행된다.
10주년 생일잔치에 공개된 첫 신작은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동시 발매 예정인 '콜오브듀티:블랙옵스2(이하 블랙옵스2)'다. 발표회에는 블랙옵스2 프로듀서 'JAMES LODATO'가 직접 참여한다.
또한 향후 발매 예정인 '헤일로4' '바이오하자드6' 등 총 6종의 기대작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각 타이틀의 개발자 및 관계자가 직접 게임을 소개한다.
이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소비자채널그룹장인 마크 영(Mark R.Young) 전문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아시아와 한국 지사의 임원인 레니 아달보(Rennie Addalbo) 디렉터와 송진호 이사가 각각 향후 사업 전략과 방향에 대한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공식 발표 직후에는 1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와 게임시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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