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카드컨설팅(대표 김윤상)은 23일 서울 강남 에이블스퀘어에서 ‘Game Biz-Dev Party 2012(이하 GBDP2012)’를 개최했다.
‘GBDP2012’는 스마트게임 개발 및 비즈니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파티 행사로, 40개 게임개발사와 19개의 퍼블리싱 및 플랫폼 업체를 비롯해 약 500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모였다.
이날 행사는 각 업체의 상담 부스를 통해 사업을 논의하거나 업계인들이 자유롭게 상호교류를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2개 층으로 나뉜 행사장은 2층 상담 부스, 3층 게임 전시 및 휴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2층의 퍼블리셔 부스에는 ▲퍼블리셔인 게임빌과 컴투스, 스마트한게임, 넷마블, 모모, 앱스아시아 ▲투자사인 나우콤, 와이디온라인 ▲플랫폼 업체 카카오 등이 자리 잡았다. 3층에서는 참가사들의 게임 전시와 계약 상담, 노하우 공유 등이 활발했다.

이날 행사의 마무리로는 최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카카오를 비롯한 퍼블리셔 업체들의 간략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와일드카드컨설팅의 김윤상 대표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게임 업계의 생태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 기자 talysa@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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