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부스걸들이 중국 상하이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중국 최대 게임 박람회 '차이나조이'가 26일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 행사는 매년 수많은 미녀들을 도우미로 동원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왔다.
올해 역시 예년 보다 늘어난 모습으로 미녀들의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차이나조이의 또 다른 볼거리로 자리 잡힌 아름다운 부스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중국 상해=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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