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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날개 달 것"

 

이제는 날아 오르는 일만 남았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컴투스 허브’와 소셜 게임 서비스의 성과 발표를 한 뒤 하반기 주요 기대작들을 소개했다.


▲ 컴투스 박지영 대표

첫 발표는 임준석 수석의 차례로 '타이니팜'이 이룬 성과를 다양한 예와 기록으로 설명했다. 이 게임은 7백 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일간 이용자수가 1백 만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유저들이 안정적으로 타이니팜을 즐기기 위해 자사의 서버를 600대로 증설해 운영중 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 새로나올 콘텐츠인 신규 맵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장태익 수석은 지난 2010년 11월 ‘컴투스 허브’의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50 여 종 이상의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전 세계 유저들이 하나의 계정으로 게임 정보를 관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모바일 소셜 플랫폼으로 2011년 9월 ‘타이니팜’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정식 버전을 출시해 현재 가입자 3천 만 명 돌파를 했다고 밝혔다. 

계속된 신규 게임 소개 시간에 이영일 부사장은 올 해 하반기에 출시될 총 21가지 게임중 일부를 공개 했다. 하반기에 출시될 게임은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포함한 것으로 포켓히어로즈, 히어로즈워(가제), 프로젝트W(가제) 등이다. 이들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티스토어 등 극내외 주요 오픈 마켓에 출시될 계획이라고 공개됐다.

한편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전세계 3천 만 명 이상의 유저들과 컴투스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쌓았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통해 전세계 유저들에게 취향에 따라 컴투스의 신작 게임과 국내 우수한 중소 개발사들의 게임을 직접 소개해 주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날개를 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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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62 정조대왕
  • 2012-07-04 16:33:06
  • 모바일 시장 장악할 기세
  • nlv85 반동은앞뒤반동
  • 2012-07-04 17:05:46
  • 하반기에만 21개? ㄷㄷ;;
  • nlv6 푸랑체스코
  • 2012-07-04 17:33:51
  • 너무 많은거 아닌가?
  • nlv5 전설의레전든
  • 2012-07-04 19:20:50
  • 이제는 글로벌 기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네
  • nlv37 라즈레인
  • 2012-07-04 23:39:26
  • 타이니팜 귀여워요
  • nlv133_8941 검마르
  • 2012-07-05 03:21:20
  • 컴투스 국내 국외..활동 많이 하고 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