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부터 7일(현지 시각)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3 기간 동안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볼거리 중 하나가 부스걸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반다이남코가 마련한 부스에서 만났던 한 도우미는 마치 할리우드스타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래서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E3 20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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