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에서 열린 북미 최대 게임쇼 'E3 2012(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2)'에서 좀비들의 식단(?)이 공개됐다.



텔테일게임스는 6일(현지시간) E3 행사장 내 B2B관에서 미국드라마 '더 워킹 데드'을 게임화한 동명의 타이틀과 함께 게임 내용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잘린 손과 발의 모형을 공개했다.
다소 잔인한 모형 덕분에 텔테일게임스의 부스에 해외 각국 바이어들의 눈길이 좀 더 머물기도 했다.


지난 4월 PC/MAC, PS3, XBOX 360 버전으로 출시된 이 게임은 교도소행 버스에서 빠져나온 리 에버렛과 부모를 잃은 소녀 클레멘타인이 좀비를 피해 애틀란타를 탈출하는 과정을 메인 스토리로 그리고 있다.
[LA(미국)= E3 20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디아블로3] 실체 드러낸 디아3, 이제 핵심정보 챙겨야
▶ [디아블로3] 서비스 혹평, 패키지 구입자는 유료베타테스터?
▶ 그라비티, 온라인게임 잇딴 부진 결국
▶ 엠게임의 이상한 경제학, 직원 짜르고 임원 월급은…
▶ 블리자드, 해킹과의 ″악연″ 언제까지?
▶ CJ게임즈, 소프트맥스 2대주주 됐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눈물흘리는고양이
잉블린은잉잉
푸랑체스코
정발동
사베도프
슈포이
라즈레인
shs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