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의 게임박람회인 E3가 열린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관람객들이 추억의 게임기를 관람하고 있다.
CGE(Classic Gaming Expo) 측은 이날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에게 닌텐도, 패미컴 등 클래식 게임을 선보였다. 클래식 게이밍 엑스포 2012는 오는 8월 LA에서 또 한번 단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LA(미국)= E3 20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디아블로3] 실체 드러낸 디아3, 이제 핵심정보 챙겨야
▶ [디아블로3] 서비스 혹평, 패키지 구입자는 유료베타테스터?
▶ 그라비티, 온라인게임 잇딴 부진 결국
▶ 엠게임의 이상한 경제학, 직원 짜르고 임원 월급은…
▶ 블리자드, 해킹과의 ″악연″ 언제까지?
▶ CJ게임즈, 소프트맥스 2대주주 됐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