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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2] '헤일로4'부터 '툼레이더'까지…Xbox360 라인업

 

마이크로소프트는 4일(현지 시간)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출품작과 신작 타이틀을 공개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4'를 선두로 '포르자호라이즌'과 '페이블:더저니', '기어스오브워:저지먼트' 등 대작 라인업을 선보였다. 액티비전의 '콜오브듀티:블랙옵스2'는 최초 시연됐으며, 유비소프트의 '톰클랜시의스플린터셀:블랙리스트'와 THQ의 '사우스파크:스틱오브트루스'는 키넥트 음성 인식 기능을 선보였다.

이밖에 EA의 '매든NFL2013'과 '피파2013', 스퀘어에닉스의 '툼레이더', THQ의 '사우스파크:스틱오브트루스'의 추가 콘텐츠가 Xbox360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하 Xbox360 신작 타이틀 정보를 정리했다.

 

◆ 헤일로4(Halo 4) / 343인더스트리스

'마스터 치프'가 귀환한다.

'헤일로4'는 '스파르탄 옵스' 캠페인을 기반으로 새로운 멀티플레이어 시스템인 '헤일로 인피니티 멀티플레이어'를 선보인다. 이 멀티플레이어 시스템을 통해 에피소드 어드벤처를 싱글 또는 4인 협동 플레이로 진행할 수 있다.

'헤일로4'는 오는 11월 6일 출시 예정이다.

 

◆ 페이블: 더 저니(Fable: The Journey) / 라이온헤드스튜디오

'페이블3'로부터 50년이 지난 '알비온'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RPG다. '페이블:더저니'에서는 신비한 '테레사'를 도와 위험한 적과 맞서 싸우게 된다. 때로는 긴박한 추격전을 벌이기도 한다.

특히, '페이블:더저니'는 키넥트용으로 제작돼 마법을 쓰거나 무기를 휘두르는 전투 동작부터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게임은 북미와 남미, 아시아와 호주 지역에서 오는 10월 9일 발매되고,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는 10월 12일 발매될 예정이다.

 

 

◆ 기어스오브워:저지먼트 / 에픽게임스, 피플캔플라이

'기어스오브워' 시리즈 3부작의 처음 이전으로 돌아가 세계의 주요 사건이라 할 수 있는 '이머전스데이' 당시를 다룬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킬로 스쿼드' 부대를 따라 할보 베이의 도시를 구하기 위한 '기어스' 전투를 펼친다.

또, '기어스오브워:저지먼트'는 로커스트와 COG 군단간의 근접전을 통해 클래스 기반 경쟁모드인 '오버런'과 같은 신규 멀티플레이어 경험을 도입했다. 2013년 초 전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 댄스센트럴3(Dance Central 3) / 하모닉스뮤직시스템스

'댄스센트럴'은 키넥트 타이틀 중 가장 많이 판매된 댄스 게임 시리즈다. 최신작인 '댄스센트럴3'는 최신 댄스 히트곡과 1970년대부터 2000년대의 복고 댄스까지 포함하고 있다. '더 허슬'과 '일렉트릭 부기', '더기'와 같은 곡들이 들어 있다.

이번 타이틀에서는 최대 8명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멀티플레이어 파티 모드와 최신 사운드트랙이 제공된다. 어셔, 다프트펑크, 글로리아 게이너, 50센트 등의 인기곡을 만나보자.

 

◆ 포르자호라이즌(Forza Horizon) / 플레이그라운드게임즈, 턴10스튜디오

'포르자모터스포츠'에 축제 분위기와 오픈로드의 자유를 결합했다.

'포르자호라이즌'은 모터스포츠 파티를 배경으로 대담한 운전 기술, 자극적인 사운드 트랙, 시시각각 본능적인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는 고강도 액션 레이싱 게임이다. '픽업앤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사실감과 다양성, 혁신을 추구한다.

 

◆ 레지던트이블6(Resident Evil 6) / 캡콤

3개의 전혀 다르면서도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로 이뤄진 호러 액션 게임. 좀비를 양산하는 바이러스로부터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공포가 찾아온다. 본편에서는 레온 S 케네디, 헬레나 하퍼, 크리스 레드필드, 피어스 니반즈, 알버트 웨스커, 제이크 물러, 쉐리 버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레지던트이블6'는 싱글 또는 협동으로 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어센드:뉴갓(Ascend: New Gods) / 시그널스튜디오

'토이솔져'의 개발사 시그널스튜디오의 새로운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세계가 혼돈에 빠지면서 거대하고 강력한 전사들이 신들의 의지를 받들기 위해 창조된다. 플레이어는 불멸의 '타이탄'과 싸우고 적의 공격을 방어하면서 전세계의 '어센드' 분쟁 지역에서 영향력을 키워나간다. 3개의 대규모 전투는 거대한 경관과 끊임 없는 지하 감옥에서 이뤄진다.

'어센드:뉴갓'은 모바일과 콘솔, Xbox Live 플랫폼에 걸쳐 서비스된다. 예를 들면 모바일로 Xbox360 플레이어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이 내용을 콘솔로 전송할 수 있다.


 

◆ 툼레이더(Tomb Raider) / 스퀘어에닉스

라라 크로프트가 겁먹은 젊은 여인에서 강인한 생존자로 변신해가는 기원과 과정을 그린다. 순수한 본능과 인간이 지닌 인내의 한계를 넘어서는 체력으로 무장한 '툼레이더'의 탄생을 체험해보자.

 

◆ 톰클랜시의스플린터셀:블랙리스트(Tom Clancy's Splinter Cell:Blacklist) / 유비소프트

미국 관심 지역에 대한 테러리스트 공격 확대를 명령하는 치명적인 카운트다운 '블랙리스트 테러 통고'가 개시됐다.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만 복종하는 비밀 조직 '에쉴론 유닛'의 4번째 리더인 샘 피셔와 팀원들은 테러리스트를 색출해내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블랙리스트 카운트다운이 0에 도달하기 전에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테러리스트들을 처리해야 하는 슈팅 액션 게임.

 

◆ 로코사이클(Lococycle) / 트위스티드픽셀게임스

주인공은 살벌하고 유능한 암살자 'I.R.I.S'다.

'빅 암스 아카데미'의 암살 학교에서 2번이나 졸업생 대표였던 'I.R.I.S'는 40개 이상의 비무장 전투에 능숙하다. 그녀는 주짓수, 합기도, 크라브 마가, 절권도 사부 자격을 갖고 있다. 총, 검총, 최신 핵 기술은 치명적이고, 50개 이상의 언어와 모든 지역의 풍습에도 능숙하다. 그런 그녀가 범죄자들 앞에 선다.

 

 

◆ 사우스파크:더스틱오브트루스(South Park:The Stick of Truth) / THQ

'사우스파크'의 스탄, 카일, 케니, 카트맨과 함께 '4학년 학생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우스파크를 구하는 광란의 모험이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기관총으로 무장한 카오스 교수 또는 지저스 같은 '사우스파크' 캐릭터를 고용해 게 인간, 팬티 입은 난장이, 히피 등 악의 세력을 물리쳐 나간다. 마법 무기로 완벽하게 무장하는 것도 필수.

성공하면 '사우스파크'의 구세주가 되어 '사우스파크' 초등학교에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동상이 세워지고, 실패하면 영원히 실패자로 기록된다니, 고유의 익살스러움이 돋보인다.

 

◆ 피파2013(FIFA 2013) / 일렉트로닉아츠

'피파2013'은 실제 축구에서 벌어지는 모든 드라마와 예측 불가능한 일들을 담아낸다. 게임 판도를 변화시키는 인공지능, 드리블, 공 제어, 몸싸움 요소로 시리즈 사상 가장 실제적인 플레이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 매든NFL2013(Madden NFL 2013) / 일렉트로닉아츠

'매든NFL2013'은 픽셀 단위부터 게임의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롭게 제작됐다.

 

◆ 렉카티어(Wreckateer) / 아이언갤럭시

'렉카티어'는 키넥트를 사용해 성을 무너뜨리는 대규모 투석전이 특징인 게임이다. '렉'과 '틴커'의 도움을 받아 여행하면서 6개의 마법 발사체를 사용해 고블린에 점령된 60개의 성을 파괴한다는 내용이다. 플레이어는 조준과 발사, 비행 제어 등 움직임으로 활성화되는 특수 능력을 사용한다.

이 게임은 '완벽한 동적 파괴 게임'을 추구한다. 비행, 폭발, 파편, 로켓 속도, 무기고 등 요소를 고려해 더 큰 파괴를 일으키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도 묘미다.

  

 

◆ 매터(Matter) / 블라인드윙크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고어 베르빈스키의 독특한 비전을 Xbox360과 키넥트가 독점 제공한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에서 영웅의 여정을 경험해보자.

 

◆ 조데인저:더무비(Joe Danger:The Movie) / 헬로게임스

'무비'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액션 영화를 만들고 모든 스턴트를 수행하는 게임이다.

'조 데인저'의 헬멧을 쓰고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선사하기 위해 죽음을 불사해보자. 영화는 수십 대의 스턴트 차량을 사용하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액션 필름 장르에 투입된다. 플레이어는 스릴을 느끼게 하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거나, 실패로 청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게 된다.

 

◆ 아바타모토크로스매드니스(Avatar Motocross Madness) / 봉피시유한회사

'모토크로스' 시리즈가 '아바타모토크로스매드니스'로 돌아온다.

이 게임은 강렬한 MX 레이싱과 탐험, 소셜 경쟁 요소를 갖추고 있다. 극한의 오프로드 경주에서 점프를 하거나 묘기를 부려보자. 오토바이 프리스타일 라이딩과 특수 아이템 수집, 숨겨진 비밀 발견 등 탐험 요소는 이 게임의 새로운 흥미요소다.

또, '아바타모토크로스매드니스'는 소셜네트워크 바이크 클럽의 친구들과 경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클럽 랭킹은 경주 시간 또는 점수로 산정된다.

 

◆ 마크오브더닌자(Mark of the Ninja) / 클레이엔터테인먼트

'마크오브더닌자'는 유연한 2D 애니메이션과 강렬한 잠입 플레이를 결합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멀리서 적들을 관찰하며 도구를 활용해 적을 속이고 정확하게 계획을 수행하는 잠입 액션을 즐길 수 있다.

 

◆ 해피워즈(Happy Wars) / 토이로직

'해피워즈'는 전투 경기장에서 서로 다른 만화 형태의 캐릭터가 싸우는 멀티플레이 액션 게임이다. 초원, 어두운 세계, 바닷가 등 다양한 판타지 전장이 준비돼 있다. 캐릭터는 전사와 마법사, 성직자 세 가지다.

 

[E3 20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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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1 전설의레전든
  • 2012-06-05 20:10:18
  • 너무 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lv27 봉춘마님
  • 2012-06-05 20:12:46
  • 레지던트이블 빨리나와라 ㅎㅎ
  • nlv24 패션왕드라마
  • 2012-06-05 20:39:31
  • 나는 페이블4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