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액션RPG 기대작 '던전스트라이커'의 3대 게임 특징

 

NHN 한게임이 금일(5일) 서울 청담동 엠큐브에서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 MORPG 던전스트라이커를 야심 차게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NHN 한게임의 엄우승 부장의 인사말에 이어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장중선 실장은 던전스트라이커의 3대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 글로벌사업실 장중선 실장 

1. 빠른 전투, SPEED!

던전스트라이커는 SD 캐릭터를 도입했다. 장 실장은 귀여운 캐릭터로 대변되는 SD 캐릭터를 도입한 이유를 "던전스트라이커는 1초에 10회를 공격할 수 있을 정도로 초고속 액션과 1 대 다수의 전투로 던전을 휩쓰는 쾌감을 느끼게한다"고 설명하며 "SD는 철저하게 빠르고 강한 액션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은 것이라는 개념이 아닌 강함으로 생각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2. 한 손으로도 게임을 한다, SIMPLE!

일반적인 액션게임은 양손을 다 이용해 타격감과 액션감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지만, 이 방식은 피로도를 동반하기도 한다.

던전스트라이커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다가갔다. 자동 공격 옵션을 설정하고 캐릭터를 몬스터 근처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공격하게 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전화를 받으면서 게임을 하거나 피곤할 때 한 손으로도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게 된다.

장 실장은 "액션게임이지만 조작이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 손으로도 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게임의 두 번째 특징을 설명했다.

3. 전직의 새로운 해석, STRONG!

마지막 특징은 강함이다. 일반적인 게임에서의 전직은 상위 직업으로의 업그레이드 개념이었다. 하지만 전직의 사전적 의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른 직업으로 변경하는 것이 전직이다.

던전스트라이커에서 전직은 상위 직업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종적인 전직도 가능하지만 다른 직업으로 변경하는 횡적인 전직도 가능하다. 특히 다른 직업으로의 전직은 계승이라는 이 게임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만나 더욱 강력해진다.

예를 들면 마법사가 워리어 또는 레인저로 전직한다면 라이트닝을 사용하는 워리어, 레인저가 될 수 있으며, 다시 마법사로 전직하게 되면 덫이나 은신을 사용하는 마법사가 가능하다. 계승을 활용하면 워리어가 힐과 마법, 덫 등 다양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던전스트라이커의 메이지와 보스몬스터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디아블로3] 특수효과에 놀라운 숨은 공식
[디아블로3] 원하는 정보만 쏙, 정보검색툴 오픈
최희 비켜! 야구게임 모델, 이번엔 배지현이다
카카오톡 시대 종결? 우리는 NC메신저 쓴다!
[일정] 4월 첫주 MMORPG 5종 세트 출격
DK온라인 김사랑 ″여신 포스″ 눈으로 확인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4 파우치백곰
  • 2012-04-05 17:27:29
  • 옹. 스샷으론 잼써 보이는데
  • nlv55 백발요강
  • 2012-04-05 17:33:48
  • 라면먹으면서 할 수 있는 게임일려나
  • nlv32 디아아아앙
  • 2012-04-05 17:37:24
  • 횡적인 전직이라........ 좀 땡기는데????
  • nlv3 종이컵뽀삐
  • 2012-04-05 19:57:16
  • 그래픽 색깔은 좋네
  • nlv45 악마의FM
  • 2012-04-05 21:35:17
  • 마법사 멋지다 이건 해봐야해!
  • nlv24 블랙라면
  • 2012-04-10 13:58:52
  • 디아블로랑 유사한 부분도 있다고 하던데
    시연영상이랑 이미지들 보면
    재밌을 것 같네요. 기대해볼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