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금일(5일) 서울 청담동 엠큐브에서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신작 액션 MORPG 던전스트라이커의 퍼블리싱 계약 체결과 함께 국내 일정을 공개했다.
NHN과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미 지난해 12월 던전스트라이커의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발표하는 동시에 금일(5일)부터 1차 테스터 모집을 시작하고 오는 4월 27일부터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드래곤네스트를 통해 액션 RPG의 개발력을 보여준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번 던전스트라이커에서 그동안 쌓인 노하우와 기존과 차별화된 빠르고 편한 액션 RPG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던전스트라이커는 귀엽고 깔끔한 SD형 캐릭터, 19개 직업을 넘나드는 전직 시스템, 쉽고 편한 조작과 빠르고 시원한 액션이 특징이며, 특히 전직 이후 자신이 마스터했던 스킬을 계승해 다른직업해서 사용하는 것이 핵심 시스템 중 하나로 전사가 치유스킬을 사용, 마법사가 덫을 놓거나 은신이 가능하다.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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