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대식에서는 본선대회를 위한 선수단의 공식출범과 함께 선수단 감독이 임명되고, WCG의 공동조직위원장 남궁진 문광부 장관과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WCG 본선에서 치뤄질 `스타크래프트` `피파2001` 등 정식 6종목에 한국 대표선수 20명과 `강진축구` `쥬라기 원시전` 등의 시범종목 대표선수 20명여 등 총 40여명의 선수들이 전세계에서 예선전을 치루고 올라온 400여명의 게이머들과 서울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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