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6일 서울 둔촌동 소재의 '개그맨 장동민의 옹PC방'에서 다양한 유저를 초청해 '2012 리프트 파티 in SEOUL'을 개최해, 상반기 중 첫 테스트를 앞둔 MMORPG '리프트'의 최신 한글버전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유저들이 파티에 참가해 최신 1.7 버전으로 한글화된 '리프트'를 누구보다 먼저 즐겨보는 경험을 가졌다.

<열정적으로 리프트를 즐기는 여성유저도 눈에 띄었습니다>

<리프트의 핵심콘텐츠 소울트리를 보고 고민중인 유저>
한편, 넷마블은 지난 3일 게임등급심의위원회로부터 '리프트'의 심의결과를 15세로 받았으나 한국유저들을 위한 최신 콘텐츠가 포함된 1.7 버전으로 재심의를 요청한 상태다.
이에 따라 빠르면 3월 중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한 첫 '리프트' 비공개테스트가 실시된다.
[정규필 기자 darkstalk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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