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아이온' 개발자로 알려진 지용찬(사진)PD가 최근 블루사이드를 퇴사해 개인 회사를 설립했다.
지난달 블루사이드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지용찬 대표는 현재 레이드몹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대표이자 개발자로 자신이 원하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지 대표는 엔씨소프트에서 '아이온'의 성공적인 런칭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지난해에는 '킹덤언더파이어2'를 개발 중인 블루사이드에서 온라인화 부분을 담당한 바 있다.
한편, 블루사이드 측은 "지PD가 '킹덤언더파이어2'에서 담당했던 온라인 시스템 부분은 윤곽이 잡힌 상태로 개발 일정이나 서비스에 차질이 없다"고 전했다.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 게임업계 빅5, 2011년 성적표 공개
◆ 세븐코어, 오픈베타 실시...육·해·공을 누벼라
◆ [주간] 구원투수 등장·순위다툼도 본격화…″흥미진진″
◆ "진정성 결여된 싸움의 희생양은 결국 청소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반동은앞뒤반동
정조대왕
악마의FM
꽃피는겨울
Arra
시라소닉
디아아아앙
캐리건왼쪽엉덩이
반동은앞뒤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