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 선발전엔 북경, 상해 등 주요 8개 도시에서 7,362명이 참가, 예선전을 통과한 100여명이 참여했다.
WCG조직위는 "중국지역 대표선발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시범경기를 가진 프로게이머 김사비나씨는 중국 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갖는 등 중국내 언론 및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14명은 12월 5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WCG 본선대회에 참가, 37개국에서 선발된 본선진출자와 실력을 겨루게 된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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