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2011' 기간 동안 신작 게임 '아크로드2'의 백미 10 vs 10 종족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크로드2'의 종족전은 휴먼과 오크의 적대관계를 바탕으로 한정된 필드에서 세 개의 성물을 차지하기 위해 두 종족이 각축전을 벌이는 PVP 컨텐츠다.
성물을 점령하거나 상대편을 쓰러뜨릴 때마다 점수가 올라가며, 총 50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지난 12일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아크로드2'의 손건호 기획팀장이 직접 이벤트 해설 진행을 맡았다.
해설에 나선 손 팀장은 "'아크로드2'는 정해진 클래스가 없이 무기의 변경만으로 다채로운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 클래스"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시연회에는 어린 유저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눈에 띄었는데, 이들은 단체로 무대 앞 시연 부스에서 오크 종족을 선택하여 플레이하였으며 약 10여분 간의 혈전에서 학생, 성인들로 구성된 상대 팀을 누르고 승리하는 기염을 토했다.

↑ 게임 소개와 해설을 맡은 '아크로드2' 손건호 기획 팀장

↑'아크로드2' 10 vs 10 종족전에 참여한 어린 유저 중 1인

↑'아크로드2' 10 vs 10 종족전에 참여한 유저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아키에이지, 80일 간 진행될 4차 CBT 테스터 모집 시작
◆ 엔씨 지스타2011 앞서 ″리니지이터널″ ″길드워2″ 공개
◆ 열혈협객, 지스타에 맞춰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진행
◆ [지스타2011] e-FUN한 게임으로 ″장애″와 소통한다
※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Ar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