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의 게임박람회 '지스타2011'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스타 사무국은 나흘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약 29만 명으로 지난해 28만 9천 명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13일, 마지막 행사를 마치고 현장 스탭들과 부스걸들이 나흘간의 추억을 담는 장면을 게임조선 카메라에 담아봤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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