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쇼 지스타에 다트 체험 코너가 마련됐다.
13일까지 개최되는 지스타의 관람을 마치고 회장 출구로 나오면, 관람객들이 출구 앞부터 줄을 선 것을 볼 수 있다.
이어진 줄을 따라가면 다트 체험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이 코너에서는 다트를 던지고, 다트가 적중한 위치에 따라 무릎담요와 보온컵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다트 던지기에 참여하기 위해 줄을 선 관객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도 펼쳐졌다. 부산에서 지스타가 개최된 횟수 등을 묻는 질문에 어린이 관람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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