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지스타2011'에 설치된 '피망관'을 통해 자사가 개발한 삼인칭슈팅게임(TPS) '디젤'의 최신 빌드를 선보였다. 피망관에 60대의 시연 컴퓨터를 설치해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한 것.
디젤은 슈팅 액션 게임의 주류를 차지하는 일인칭이 아닌 삼인칭을 선택해 플레이어들에게 보다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총뿐만 아니라 도끼와 칼, 둔기 등의 다양한 근접 무기도 강력한 위력을 발휘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무기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디젤에선 지형,지물을 이용한 은폐/엄폐도 가능해 단순한 클릭으로만 진행되는 슈팅게임이 아닌 전략과 컨트롤을 요한다.
네오위즈는 '지스타2011'에서 새로운 '디젤' 영상도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영상에선 근접 무기를 든 캐릭터가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을 종횡무진 누빈다.
▶ '디젤' 신규 영상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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