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1 에서 첫 선을 보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비밀병기, 리니지 이터널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형 스크린에서 플레이 영상을 상영 중이다.
약 14분여에 달하는 플레이 영상을 모두 관람하면, 리니지 이터널의 박력 넘치는 원화를 퍼즐화한, 500 Pieces 아트 퍼즐을 증정한다.
오랜 시간을 들여 완성해야 하는 퍼즐 특성상 지스타 행사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한동안, 리니지 이터널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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