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1 에서 첫 한글 시연 버전을 공개한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 부스가, 관람객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열린 행사 운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5:5 아레나에 직접 참가하는 아레나넷의 카트 맥클레인과 참가 유저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현장에서 직접 차르 인형 BOX 에 사인하는 카트 맥클레인
엔씨소프트는 길드워2를 출품하면서 매일 1시, 3시, 5시 정각에 아레나넷 개발자와 함께 하는 길드워2 5:5 PvP 아레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개발자가 직접 Red 팀, Blue 팀의 리더가 되어 게임에 참여하고, 이벤트에 참가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발자가 현장에서 직접 사인한 깜찍한 외형의 '차르 인형'을 증정, 거리낌없이 관람객들과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유저에게 바짝 다가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스타 첫날, 행사장에 들린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지스타2011 의 강점으로 유저와의 호흡을 강조한 바 있어 길드워2가 국내 유저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데 물꼬를 틀 것으로 보인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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