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부스걸들은....이뻐~ 다 이뻐~ 친구도 이뻐~"
'지스타2011'은 국내외 게임사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게임쇼로, 각 회사의 신작 소식 및 업데이트 소식을 접할 수 있고 시연대를 통해 새로운 게임들을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스타에선 처음 접하는 게임의 이해를 돕거나 각 종 이벤트의 진행, 게임 속 캐릭터의 복장을 입고 홍보하기 등 많은 분야에서 '부스걸'들이 활약하고 있다. 그녀들의 미모는 '화용월태(花容月態)' 그 자체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미소와 친절로 맞이하고 있다.
부산 벡스코에서 10일 개막한 '지스타2011'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녀들의 자태를 만나보자.

▲ 포즈의 달인(?). 다양한 포즈를 취해 주었던 부스걸

▲ 필살 볼에 바람 넣기(?)

▲ 미..미녀가 나타났다

▲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그녀

▲ 아크로드 속 캐릭터 복장을 입은 부스걸

▲ 스키니한 몸매를 뽐냈던 부스걸들

▲ 청순한 외모의 부스걸

▲ 모형 권총을 든 부스걸

▲ 부스걸들의 단체 댄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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