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지스타2011 개막 첫날, 행사장을 방문한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행사 관람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지스타가 유저와의 호흡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매우 좋은 현상."이라며, 자사의 출품작, 길드워2에 대해서도 "개발자들이 부스에서 유저들과 직접 호흡하고 있다."면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가고 있음에 대해 말했다.

▲ 블리자드 도타를 직접 플레이하는 김택진 대표

▲ 관람객과 같은 위치에서 길드워2 PvP 아레나를 관람하기도 했다.
이 날, 행사장에서 김택진 대표는 길드워2 후드 티를 걸친 수수한 차림으로 길드워2 5:5 PvP 아레나 경기를 관람하고, 블리자드의 출품작, 블리자드 도타를 직접 시연해보는 등 직접 지스타2011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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