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의 자체개발 슈팅게임 '디젤'이 지스타2011 피망관 메인 타이틀로 나섰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사의 신작 '디젤'이 10일 개막한 '지스타2011' 메인 게임으로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슈팅 게임들의 주류가 1인칭 시점이었다면, '디젤'은 이와 달리 3인칭 시점을 채택했다. 1인칭 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세밀하고 실감나는 액션과 타격감을 전달하기 위해 3인칭 시점을 사용했다고.
네오위즈는 이날부터 나흘간 열리는 지스타 기간 동안 디젤의 공개서비스 버전의 체험판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한편 네오위즈 피망관에는 '디젤' 체험판을 즐길 수 있는 TG삼보의 최신 PC 60대가 배치 됐으며, 현재 개발중인 MMORPG '블레스'와 '아인'의 최신 영상도 만날 수 있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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