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깽스터VS스와뜨 "S2는 재미라는 게임성 추구"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10일 게임쇼 지스타2011이 진행중인 부산 벡스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회사 CJ게임랩이 개발한 신작FPS 'S2'의 상세정보를 공개했다.

'S2'는 '서든어택'의 개발을 총괄했던 백승훈이 6년만에 공개하는 신작FPS로 도시 중심가에서 벌어지는 갱스터와 특수기동대간의 대결이 주 내용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백승훈 본부장은 'S2'의 게임방향성을 '신나고 재미있는 FPS'라고 설명했다.

그는 "리얼리티보다는 재미(FUN)에 중점을 두고 'S2' 개발을 시작했고 무엇보다 타격감, 교전빈도의 극대화, 개성표현, 커뮤니티의 진화 등에 초점을 맞췄다"며 "화려한 그래픽 보다는 배경과 캐릭터가 확실하게 구분되게 끔 게임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에 'S2'는 기존 여타FPS게임보다 교전빈도가 극대화돼 게이머들은 지속적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또 갱스터와 특수기동대 진영 별로 다양한 의상조합과 파츠별로 총기개조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개성표현을 강조했다. 아바타 의상조합은 총 1500여 가지가 가능하며, 총기개조를 통한 조합은 2160여 가지다.


<좌부터 백승훈 본부장, 지종민 본부장>

넷마블은 'S2'가 추구하는 재미요소가 게임을 라이트하게 즐기는 이용자층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E&M 미디어웹 등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종민 사업본부장은 "이미 '서든어택', '스페셜포스2'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PS게임들을 서비스해온 퍼블리셔로서의 역략을 'S2'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완벽하게 준비하고 최대한 빠른 시기에 이용자들이 'S2'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아키에이지, 80일 간 진행될 4차 CBT 테스터 모집 시작
엔씨 지스타2011 앞서 ″리니지이터널″ ″길드워2″ 공개
열혈협객, 지스타에 맞춰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진행
[지스타2011] e-FUN한 게임으로 ″장애″와 소통한다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icon 구린향기
  • 2011-11-10 16:25:23
  • 서든어택2라거 S2인가?

    갱스터와 경찰의 싸움이면 테러리스트와 진압부대에 싸움이랑 비슷한거 아닌가?
  • nlv22 기갑전기드라고나
  • 2011-11-10 17:36:19
  • 지난번 공개된 사진 보니까 그래픽 좀 떨어지는 거 같던데?!
  • nlv35 악마의FM
  • 2011-11-11 02:26:56
  • 본부장님들 서로 총대겨누네 ㅋㅋㅋㅋ
  • nlv24 트랑아울
  • 2011-11-11 09:36:48
  • ㅋㅋ 그래픽은 뭐 무지 구리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