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1차 본선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용산 e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진행돼 2차 본선 64강에 도전하는 팀이 결정됐다.
슈퍼리그 2차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64개 팀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실력이 검증된 팀들과 PC방 토너먼트의 상위권 팀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오늘까지 3일간의 1차 본선을 통과한 팀과 타 FPS 대회 입상으로 시드 배정을 받은 팀이 합류해 총 64개 팀이 오는 11월 5일 결선에 진출할 32강에 도전한다.

이제 오는 11월 5일 2차 본선에서는 슈퍼리그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할 최종 32개 팀을 가려, 6일에는 본격적인 32강 토너먼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진지한 자세로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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