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재팬이 MMORPG '테라'를 필두로 '엘소드' '드래곤네스트' 등 국내 개발사들의 게임과 함께 15일부터 개최한 도쿄게임쇼2011에 참가했다.
가장 시선을 집중시킨 게임은 '테라'였다. 최근 일본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테라'는 이날 행사에서 게임소개가 적힌 안내책자와 게임 아이템 쿠폰번호가 적혀있는 설치 시디를 무료로 증정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또, 시연대에는 콘솔게임기 컨트롤러를 이용해 체험하거나 6개의 모니터를 연결해 '테라'를 시연할 수 있게 했으며, 한편에서는 전용 그래픽카드도 선보였다.
한편, 한게임재팬에서 서비스 중인 '드래곤네스트'는 스마트패드에서 실행하고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향후 온라인 게임의 스마트 디바디스 진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도쿄=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김상훈 khanks@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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