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한정판이 순식간에 품절되며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얻고 있는 '배틀필드 3'가 도쿄게임쇼 2011(이하 TGS2011)에서 시연버전을 선보여, 많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 배틀필드 3를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쳤다.
트레일러 무비와 야간 전투 및 주간 전투 영상 등이 공개되며, 수준 높은 그래픽과 실제 전장에서 싸우는 듯한 현실감이 화제가 되고 있는 기존의 '배틀필드 3'는 기존의 FPS들과는 다르게 분대 단위의 전투가 기본으로 이뤄지며, 전투기부터 험비까지 다양한 탈 것을 직접 조종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전략 FPS 게임이다.
당초 EA는 TGS2011 참가가 불투명했었으나, '배틀필드 3' 및 '피파 12', '니드포스피드 더 런','매스 이펙트 3' 등 굵직한 타이틀을 대거 출품해 많은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배틀필드 3'는 PC 외에도 PS3, XBOX360 으로도 개발되며 11월 2일 출시 예정이다.
[도쿄=김상훈 khanks@chosun.com]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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