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9월 10일 창간된 게임조선은 올해 창간 12주년을 맞이해 게임의 순기능을 알리고 문화산업으로 도약을 위해 "게임은 문화다"라는 주제아래 다양한 취재, 인터뷰 등의 기획기사를 준비했습니다.
◆"게임산업, 문화로 가는 성장통"
세계적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모국인 영국은 적극적 예술진흥정책을 펼치기로 유명하다. 영국은 1970년도부터 ‘예술을 위한 열정(Ambitions for the Arts)’이란 모토 아래...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85
◆ 김민규 교수, "육성하자더니 규제? 아이러니하다"
"셧다운제요? 시행되면 가정이라는 테두리 안으로 법이 침입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 거죠. 가족간 친목도모를 위해 내가 내 아이와 함께 밤 12시가 넘은 뒤에 게임을 할 수도..."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69

◆ "비난보다 응원과 관심을 주세요"
지난 6일, 남산이 훤히 보이는 서울 용산구 회나루길에 위치한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여느 고등학생들과 다를 바 없는 외모에 교복을 입고 e스포츠 동아리 실에서 만난...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52
◆ 게임과 장애 "외톨이 문화 No!! 소통의 공간 Yes!"
'제1회 세계장애인 e스포츠대회(leSMoD2011)'가 제주도에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지금까지 세계 단위 장애인체육대회는 많았으나 '장애인e스포츠대회'는 ...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50

◆게임, 선택과 변화가 있는 문화 콘텐츠
게임에서 유저는 선택을 통해 다양한 변화를 겪는 주인공이다. 동일한 목표를 가졌어도 과정이 단선적 구조로 나타나는 일은 드물고, 온라인게임은 사회적 요소들로 인해 더 많은...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49
◆ 게임장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다
80~90년대는 친구들과 놀기 위해선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공놀이나 뛰어놀아야 하는 세상이었다. 그러다 전자오락실이라는 곳이 생겨났지만, 그 공간은 어른들의 시각에는 좋은...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47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한국의 e스포츠"
한국의 e스포츠는 다양한 대회를 비롯해 연봉 계약을 맺고 전문으로 게임을 하는 프로게이머, 야구나 축구, 농구와 같이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게임단, 대회 및 게임을 전문적으로...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46

◆ 일상에 녹아 있는 '게임 생활백서'
'PC방 문화'를 만든 온라인게임과 '프로게이머'라는 직종을 낳은 e스포츠만 게임에 속한다?
10대~20대 남성이 주로 즐기는 '마니악한 문화'가 게임문화다?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44
◆"가정에서 부터 게임문화는 시작된다"
"게임이 긍정적 문화로 발전하려면 게임 개발자와 이용자 간의 공감대 형성, 부모와 자녀 그리고 더 나아가 정부와 업체 간에 수직, 수평적 공감대가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34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 [창간12주년] 게임업계 질적 성장과 비전 "게임은 문화다"
▶ [창간/게임은문화다] 최관호 "과도한 게임규제, 중견게임사 성장 막는다"
▶ [GGS 2011]감마니아 ″알 대표″를 만나다…"한국게임, 흥행 보증수표"
▶ 블소, 현존 최고 수준의 커스터마이징 예고, 다음 테스트 기약
※ 국내 최초 ‘구글 아카데미’ 교육, 폭발적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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