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9월 10일 창간된 게임조선은 올해 창간 12주년을 맞이해 게임의 순기능을 알리고 문화산업으로 도약을 위해 "게임은 문화다"라는 주제아래 다양한 취재, 인터뷰 등의 기획기사를 준비했습니다.
창간 12주년 기획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업계 질적 성장과 비전 "게임은 문화다"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인 1999년 게임조선이 첫 선을 보였을 때 '온라인게임'은 아직은 낯선 이방인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PC방과 초고속 인터넷을 기반으로...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581
◆ 철지난 아케이드게임에 향수를 느끼다
게임업계 종사들은 과거 가정이나 오락실에서 즐겼던 콘솔기반의 아케이드게임에 향수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조선>에서 창간 12주년을 기념해 ‘가장기억에 남는 추억의 게임’이란 주제로...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582
◆ 68인이 말하는 역사를 바꾼 게임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뽑은 최고의 게임으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의 리얼타임시뮬레이션(RTS)게임 ‘스타크래프트 시리즈’가 선정됐다. <게임조선>에서 창간 12주년을 기념해 ‘역사를 바꾼 게임’이란 주제로...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583
◆ XL게임즈의 송재경 대표 "자식도 게임人으로 키우고 싶다"
한국에서의 시선이라면, 게임 산업 발전의 전과 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온라인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 게임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했고, 게임 인구도 증가...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586
◆ 게임으로 결혼하고...가족과 함께하고
게임에 대한 인식도 점차 변하고 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아무 데도 도움도 안되는 게임은 해서 뭐하냐?”라는 부모님의 잔소리에 반박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590
◆ 저장매체의 변천사 "커지고 빨라졌다"
현대에는 게임을 다운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80~90년대에만 해도 3~4메가(MEGABYTE)를 복사하려면 분할 압축을 하고 그 파일을 나눠서 디스크에 복사해야 하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습니다.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593
◆ 새로운 e스포츠 관람문화 '바크래프트'를 아시나요?
'e스포츠'라는 문화가 생긴지 10년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이제는 어엿한 하나의 문화콘텐츠로 자리잡게 됐다.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598
◆ 문방구 앞 게임기 추억돋는 기억하세요?
1950년대에만 해도 사진은 그저 '현장을 찍어 놓은 장면'에 불과했지만 카메라가 보급되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 작가의 사진전과 사진을 통해 인간과 교감을 나누며 점차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갔다.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14
◆ 최관호 "과도한 게임규제, 중견게임사 성장 막는다"
취임 100일을 갓 넘긴 최관호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은 취임 이후 매일을 숨 가쁘게 달려왔다.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셧다운제)에 이어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까지...http://game.chosun.com/article/view.php?no=80621
◆ PC방 "게임과 이용자를 중매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게임백서를 통해 오는 2012년 국내 게임산업의 매출이 10조 8,2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국내 대표 콘텐츠 산업으로 꼽히는 영화와 음반산업을 합친 것보다 높으며, 수출 규모 역시 수십 배에 달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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