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여기자 껨조녀 시즌2, 게임조선의 재치만점 그녀가 돌아왔다!"
껨조녀시리즈 시즌1 '초보여기자 껨조녀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시즌2 '초보여성게이머 껨조녀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폭풍' 홍진호 선수가 코드A에 도전했다? 껨조녀는 예선전 자격을 가질 수 있는 코드B에 도전, 래더 등급 골통령(골드리그 1위)을 넘어 다이아통령, 플래티넘통령, 심지어 마스터리그 진입을 노립니다.
알음알음 게임을 볼 줄만 알지 플레이할 줄은 전혀 모르는 껨조녀도 게임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만일 껨조녀가 8주만에 코드B가 되는데 성공한다면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생각에 다소 무모한 기획을 시작합니다.
이런 주제도 기삿거리가 되다니, 정말 말도 안되는 기획인데 게임조선의 기자들은 '얼씨구나!' 하고 받아들였을까요?
['껨조녀 시즌2' 기획안을 접한 동료들의 반응]

▲ 껨조녀 시즌1 '두목선배'를 기억하시나요? 게임조선 취재기자 전체를 통솔하는 템즈 팀장입니다.

▲ 껨조녀 시즌1 '안경선배', 지금은 안경을 벗고 e스포츠파트 총괄을 맡고있는 우순순 기자입니다.

▲ 껨조녀 시즌1 '점돌이', 껨조녀의 미운 동기 정쁨쁨 기자가 '발상 진짜 짜증난다'고 하네요.
만일 목표달성에 실패하면 어떻게 되냐고요? 실패하지 않도록 먼저 최선을 다 하면서 한 주 한 주의 결과를 여러분께 기사로 전달 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지상태의 실력을 8주만에 빠르게 올리기 위한 껨조녀의 비책은 '일일멘토'와 '경쟁자'.
8주 간 껨조녀의 실력향상을 도와 줄 그들은 누굴까요? 또 그녀와 8주 동안 경쟁할 또 다른 초보여성게이머 '꿀벌여사'는 누굴까요?
열혈여기자의 스타크래프트2 리그 '코드B' 도전기는 9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이어집니다.
유저여러분의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본 기획물은 곰TV에서 진행한 '홍진호의 프로젝트A' 기획 아이디어의 오마쥬로 기자 스스로 홍진호 선수의 팬으로서 그 도전을 존중하고, 저 또한 그 도전정신에 느낀 바 있어 일반인이 할 수 있는 도전을 해 보려는 의지로 준비된 것 입니다.
[서연수 기자 sys1emd@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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