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스페셜포스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랜파티를 19일부터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e스타즈 서울 2011과 함께 개최한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랜파티를 꾸준히 진행해 유저들에게 쉬운 참여와 즐거운 추억을 전달하고 있다.

▲스페셜포스 개발팀 안영학 팀장의 개막 선언
특히, 이번 랜파티는 현장에서 참가한 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하이파이브 챌린지가 매일 진행되고, 역대 최대 규모인 1억원의 상금이 걸린 SF마스터즈 결승전이 19일에 진행되며, 20일에는 SF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려 e스포츠 게임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매일 현장에서 참가신청부터 우승팀까지 결정되며, 1일차와 2일차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2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마지막 3일차 우승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에서는 Summer & Soldier 포토존을 운영해 아름다운 홍보 모델들이 유저들의 더위를 날려주며, 전문 MC 우영민과 함께하는 가위바위보 게임, 수류탄 투척 이벤트, 새총에서 M4까지 복불복 사격장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랜파티를 시원하게 해주는 SS 포토존
또, 솔저오브포춘, 킹덤언더파이어, 카르마 등의 부스도 함께 마련해 직접 다양한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행사장에서 획득한 엠블럼으로 시원한 음료수와 다양한 먹거리를 교환할 수 있는 CooL Bar도 운영한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올해로 6년째 개최되는 SF 랜파티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게이머와 함께하겠다는 게임사와의 약속을 상징한다”며 “지금까지 보여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로 여긴다. 이 훌륭한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 세계 속에 우뚝 서는 글로벌 게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장 대회에 참가한 여성유저 팀

▲클랜마크 선점 이벤트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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