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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2011] '배틀필드3' 체험 위한 대기자 가장 많아...

 

오는 10월 25일 국내 발매 예정인 '배틀필드3'가 독일 게임스컴2011에서도 높은 인기로 부스에는 체험을 위해 기다리는 미디어 및 관계자들이 줄을 이었다.

'배틀필드3'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작의 10배에 달하는 언락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을 밝히기도 했으며, 최대 64인까지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 관련 기사 : [영상] 64명 멀티플레이 '배틀필드3' 신규 영상

 

[독일=이정인 기자 inis@chosun.com] [김재희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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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5 마음은소리
  • 2011-08-18 20:42:48
  • 당연 외국애들은 배틀필드 하면 질질 싸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