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에서 개최중인 유럽 최대의 게임박람회 게임스컴2011은 전 세계 약 52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업체도 21개가 참여했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길드워2'와 신작 MMORPG인 '와일드스타'를 앞세워 북미 게이머들에게 큰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넥슨은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영웅전(북미/유럽 서비스명 빈딕터스)', 블루홀스튜디오는 MMORPG '테라' 부스로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 B2B로 참가한 NHN은 아스타 등 4개 타이틀을 라인업으로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마상소프트, 엔프로텍트로 유명한 잉카인터넷, 엔트리브소프트 등 약 20여개 국내 업체가 선전하고 있다.






[독일=이정인 기자 inis@chosun.com] [김재희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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