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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빅6를 집중해부한다- 3부 사회공헌편

 

지난 상반기 게임업계는 셧다운제, 신작 가뭄 등으로 다소 주춤하는 듯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이런 가운데 일명 빅6라 불리는 게임사들은 고포류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기업이미지 쇄신에 나서는 등 게임업계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또 일각에서 '게임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데 반해 게임업체들이 사회적 책임을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사회공헌 사업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게임조선>은 엔씨소프트, 넥슨, NHN 한게임, 네오위즈, CJ E&M 넷마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등 현재의 게임산업을 이끌고 있는 게임업계 빅6사의 사회공헌 사업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마법나무가 전하는 아낌없는 사랑 ①네오위즈 편

게임포털 '피망'으로 잘 알려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가 최근 새로운 성장기조인 '그린피망'을 선포하고 선도적 역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주요 임원들이 참여하는 상설위원회를 구성하고, 건전한 게임문화 구축에 힘을 모으겠다고 천명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그간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점이다. 이는 그간 '게임업계는 수익에 비해 사회공헌에 인색하다'는 사회적 비판을 누그러트리는 데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 게임업계 빅6 행복을 나누다 ①네오위즈 편


※ 넥슨핸즈로 방방곡곡 따뜻한 사랑 나눠요 ②넥슨 편

게임업계에 새로운 경영화두로 '동반성장'이 떠오르고 있다.

국내 게임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데 반해 게임업체들이 사회적 책임을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자연스레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16년차의 게임업계 '맏형' 넥슨(대표 서민) 역시 지난해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 핸즈'를 런칭하며 사회공헌 사업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업계 일각에서 1조 클럽을 목전에 둔 기업의 뒤늦은 선행이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2010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 게임업계 빅6 행복을 나누다 ②넥슨 편


※ 한게임 해피빈, 유저와 함께 하는 기부문화 롤모델 ③NHN한게임 편

게임을 하면서 이웃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대답은 'YES'다.

NHN 한게임(대표대행 정욱, 이하 한게임)에서는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소외계층과 공익단체들도 도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NHN이 지난 2005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기부포털 서비스 '해피빈(Happybean)'이 바로 그것이다.

한게임에서 게임을 즐긴 시간만큼 개당 100원 상당의 '콩'을 지급, 이를 모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것. 이는 모회사인 NHN과 한게임 각각의 특징을 살린 기부 시스템으로 업계 사이에서 눈 여겨볼만한 기부문화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기업과 유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은 사회공헌 사업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 게임업계 빅6 행복을 나누다 ③NHN한게임 편

※ 넷마블 전하는 사랑의 쿠키는 어떤 맛? ④ CJ E&M 넷마블 편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이하 넷마블)은 지난달 '달콤한 사랑을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브랜드 '넷마블 쿠키'를 런칭했다.

이는 넷마블 전용 웹메신저 쿠키(cookie)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따뜻하고 달콤한 사랑을 전하는 세상의 메신저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넷마블은 '쿠키'를 통해 ▲장애 없는 세상 ▲아이들의 미래 ▲가족과의 소통 등 세 가지 테마의 온·오프라인 사회공헌사업을 진행, 더불어 사는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중략…)

☞기사 원문 보기 : 게임업계 빅6 행복을 나누다 -④ CJ E&M 넷마블 편


※ 게임업계 밝은 이미지를 선도 ⑤ 엔씨소프트 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사회공헌 활동은 크게 국내와 해외로 구분된다. 우선 국내의 경우 야구단 창단 등을 통해 ‘게임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엔씨소프트의 야구단 창단은 그간 사회적으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던 게임업계의 인식전환 차원에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야구 구단 창단으로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것.

특히 경남 창원에 설립될 야구장에는 장애인을 위한 특별석을 마련할 예정이라 지역사회와 함께 활동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 게임업계 빅6 행복을 나누다 ⑤ 엔씨소프트 편


※ 장학재단-유저와 함께 하는 '사회 환원' ⑥ 블리자드 편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 이하 블리자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내 등장하는 애완동물 판매 수익금을 시민사회단체에 기부하는 것이다.

블리자드는 현지 메이크어위시(Make-A-Wish)재단에 애완동물 판매 수익금을 기부, 미국 내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또 이 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위시 데이(Wish Day)'에도 일조, 미국 외 35개국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애완동물 판매금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국가에 대한 구호 기금 마련에도 이용되고 있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 게임업계 빅6 행복을 나누다 ⑥ 블리자드 편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게임업계 빅6 집중분석 - 1부 하반기 전략
▶게임업계 빅6 집중분석 - 2부 대표작의 조명 
▶게임업계 빅6 집중분석 - 3부 행복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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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2 호뽑성
  • 2011-08-07 13:22:10
  • 으잉...? 블리자드가 저런것도 했었나
  • nlv25 알파모니터
  • 2011-08-07 19:25:05
  • 사회공헌좀 더 해라
  • nlv30 악마의FM
  • 2011-08-07 21:22:18
  • 블리자드는 우리나라 기업 아니잖아영? ㅋ 엔씨가 역시 갑인듯
  • nlv26 두잇두잇두잇
  • 2011-08-07 23:24:17
  • 블리자드는 애견센터같네
  • nlv26 두잇두잇두잇
  • 2011-08-07 23:24:17
  • 블리자드는 애견센터같네
  • nlv6 내여자건들지망
  • 2011-08-08 13:56:26
  • 훈훈합니다. 이런건 많아야죠~ 엔씨가 짱 이러는 애들은 머니 도대체 ㅋㅋㅋ 엔씨가 니 학비 대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