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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점핑캐릭터'를 지급, 던파-드네에 이어 '삼국지천'도 합류

 

최근 게임업계에서 '점핑 캐릭터 이벤트'가 심심치 않게 진행된다.

이는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특정 레벨로 상승한 캐릭터와 장비 일체를 지급하는 이벤트로 게임 진입 장벽을 낮춰 신규 유저의 유입을 이끌고 게임을 떠난 기존 유저 복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방책이다.

지난달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드래곤네스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45레벨 점핑 캐릭터 지급 이벤트를 실시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점핑 캐릭터를 신청한 유저 전원에게 45레벨 캐릭터와 10강 레어 아이템 풀세트, 스킬 초기화 아이템, 캐릭터명 변경권 등을 지급한 것.

또, 한빛소프트의 MMORPG '삼국지천'은 4일부터 전쟁 콘텐츠를 체험을 위한 명목으로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40레벨 캐릭터와 풀세트 장비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점핑캐릭터 지급 이벤트의 붐은 네오플에서 개발한 액션RPG '던전앤파이터'에서 2009년 12월 업계 최초로 시작됐다. 당시 네오플은 40레벨부터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와 함께 아이템이 세팅된 캐릭터를 지급한 바 있다.

▲ 좌측부터 삼국지천, 드래곤네스트, 던전앤파이터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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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5 항정살먹긔
  • 2011-08-04 19:35:48
  • 별 시덥지 않은 게임들이 점핑을 하죠 ㅎㅎㅎ
  • nlv32 시라소닉
  • 2011-08-04 20:53:11
  • 결국 레벨링 밸런스 조절에 실패한 게임이라고 광고하는거...얼마나 지겨우면 점핑캐릭터가 인기 폭발하겠냐 ㅋㄷㅋㄷ
  • nlv2 기대만빵
  • 2011-09-06 14:23:51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