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최대 게임쇼인 차이나조이는 대대로(?) 모델쇼를 방불케 하는 '부스걸'의 향연으로 유명하다.
28일 막을 올린 차이나조이2011도 역시나 기대대로 수많은 부스걸들을 동원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는 어떤 부스걸들이 전시장을 빛냈는지 한 번 살펴보자.
기대되는가? 본 기자도 매우 기대된다!










▶ [CJOY2011] 차이나조이 올해도 부스걸로 나섰다②
[정규필 기자 darkstalker@chosun.com][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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